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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CDCS] 직장인 2.5개월 합격수기
작성자 leegh2 조회수 104 등록일 19.06.18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금융권에 종사하는 직장인입니다. 작년 직장 동료의 CDCS 준비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며 나도 올해는 꼭 동 자격증 취득 공부를 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주변에 동 과정을 준비하는 사람이 없었다면 강의 선택에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직장 동료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망설임 없이 정재환 강사님의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합격 환급반 신청을 하면서 심적인 부담도 컸지만(응시료, 강의료 등) 동료가 적극적으로 동 과정을 추천했고, 개인적으로도 배수의 진을 친다는 심정으로 과감히 신청했습니다. 동 선택은 돌이켜 보면 저에게 굉장히 큰 자극과 이득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정확히 설 명절 직후부터 시작했으니 기간상으로 2.5개월 정도 공부한 것 같습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이라 공부를 질질 끌어보았자 득될 것이 없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강의가 2개월 완성 과정이니, 회식, 야근 등 공부 못할 날 예측 및 강의 개수를 파악해서 나름대로 달력에 진도 계획을 세웠습니다. 주중에 공부를 못하는 날은 주말에 조금 더 공부를 해 진도를 맞춰 나갔습니다. 구체적 진도는.. 1.5개월은 기본강의와 요약강의를 충실히 다 듣기(복습은 안함. 전체적인 틀,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함) 남은 1개월은 요약강의 다시 듣기 + 요약강의 듣다가 그래도 잘 모르면 본강의에서 해당부분 찾아듣기 + 개인적인 학습 및 문제풀이 수강이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가장 힘들었던 것은 일하고 녹초가 돼서 돌아온 뒤 또다시 책상에 앉아 수업을 들을 때의 체력적인 문제, 모두가 쉬는 주말에 일찍 일어나 도서관에서 수업을 들어야 할 때의 육체적 정신적 피로감 이었습니다. 탈락에 대한 심리적 압박도 컸습니다. 하지만 이런 탈락에 대한 불안과 공포는 돌이켜 보면 자극제가 된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정재환 강사님이십니다. 개인적으로는 동 형태의 강의가 너무 잘 맞았습니다. 주변 동료가 듣는 다른 분의 강의를 몇 번 들어보기도 했는데 교수님께 수업을 받는 듯한 느낌으로...전 너무 지루했습니다. 너무 딱딱하다고 해야 하나요? 하지만 정재환 강사님은 그냥 신용장 좀 아는 친한 형이 격식없이 알려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내용을 스토리로 풀어내듯 설명하여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중간중간 깨알같이 쏟아지는 아재개그... 제 스탈이었습니다. ㅋㅋㅋ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비싼 응시료, 강의료 등을 신청하며 탈락의 불안감을 가지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비싼 응시료를 내면서 그냥 한번 쳐볼까?’ 하는 가벼운 맘을 가지고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도 없을 것입니다. 저역시 그랬고 힘들었지만, 오히려 그게 저에게는 자극이 되었습니다. (예전 외환전문역 1, 2종을 준비할 땐 그닥 비싸지 않은 응시료 및 응시횟수로 3~4번씩 응시했다지요...하하..;;) 그러한 불안감, 부담을 이겨내고 시작하는 자가 결과를 얻을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몇가지 팁을 드리자면, 정재환 강사님의 속사포 랩(?) 속도는 어마어마 하므로 강의를 듣다가 잠깐만 딴 생각을 해도 내용이 휙 지나가 버립니다. 사람이 어찌 강의시간 내내 집중할 수 있겠습니까? 그땐 강의 돌려봐야겠죠? 키보드를 잘 활용하세요. 방향키 ,,z,x,c (순서대로 10초 빨리감기, 10초 되감기, 강의속도 느리게, 정상속도, 빠르게)를 적절히 사용하면서 잠깐 딴 생각을 했다면 바로 다시 돌려감기로 꼭 개념을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개설은행 이..상환은행이...통지은행이.. 지정은행이 어쩌고 저쩌고.... 처음엔 내용이 머릿속에 빙빙 돕니다. 전 오른손은 필기구를 들고, 왼손은 키보드 위에 두고 빨리감기 되감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빠른 배속으로 듣는건 불가능(?)하지만...그래도 시간을 아끼고 싶으시면 강사님이 이상한 아재 개그를 치실 때나 아는 내용일 때 c를 연타하셔서 빠르게 넘어가시면 됩니다. ㅋㅋㅋ 전 그렇게 시간을 아낀다고 아꼈는데도, 60분짜리 강의를 다 들으면 항상 10분은 더 오바되더라구요.

둘째로, 개인적인 학습을 하다가 잘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그 부분 꼭 찾아서 다시 들어보세요. 혼자 자습하다가, 아니 이런 내용은 설명 안해준 것 같은데? 하며 투덜거리며 해당부분 다시 들어보면 설명 다 해주셨더라구요. -_-;처음 들을 때 무심히 넘어간 내용도 다시 들으면 새로운 내용이 들립니다. 그렇게 부족한 부분 메워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모든 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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